토키토키

토키토키는 언어 발달 장애부터 인지 질환까지, 생애 전주기에 걸쳐 의사소통 장애를 진단하고 재활을 지원하는 AI 언어재활 플랫폼입니다. 국내 최초로 음성 기반 언어장애 식별 AI, 언어재활 장단기 목표·교구 자동 생성 LMM (Large Multimodal Model),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맞춤형 상담 시스템을 통합한 비대면 언어재활 플랫폼입니다.

언어재활 접근성 향상

재활 품질 표준화

의료비 절감
국내 최초 전 연령 대상 비대면 언어재활 AI 플랫폼으로, 완전한 비대면 언어재활 생태계를 구현했습니다.
AI 음성 기반 언어장애 식별 시스템
5가지 발화 과제(모음 연장, 문단 읽기, 이야기 회상 등)를 수행하며 발화자의 조음·운율·음질·언어적 특성을 분석하여 온라인·오프라인 통합 환경에서 언어장애 자동 선별이 가능합니다.
언어재활 특화 멀티모달 생성모형(sLMM)
언어재활사의 임상 데이터를 학습한 sLMM이 환자별 장단기 재활목표·훈련교구·피드백 문장을 자동 생성합니다. 텍스트-이미지 동시 생성형 AI를 통해 훈련 시각 자료도 자동 제작하며, 대규모 공개 LMM 대비 10분의 1 수준의 경량 모델(sLMM)로 개발해 보안성과 운영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RAG 기반 맞춤형 자동 상담 시스템
환자 음성결과와 상담 기록물을 Q&A pair 데이터셋으로 구축해 학습했습니다. 보호자나 치료사의 질문에 대해 RAG 기반 응답을 생성하고, 환자별 진행상황과 기존 치료이력에 맞춘 개인화 상담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비대면 언어재활 생태계 구현
단순한 음성인식이 아니라, ① 음성 → 언어장애 식별(AIVIS 기반 음성 분석), ② 언어장애 결과 → 맞춤형 재활목표 생성(sLMM), ③ 재활목표·진행기록 → 상담 응답 생성(RAG)의 3단 구조로 설계·구현했습니다. 이 통합 구조는 발화 분석 → 목표 설정 → 피드백 → 상담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비대면 언어재활 생태계를 제공합니다.